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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콤

예쁜데 기분도 좋아지는 스바콤 에이버리 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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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 조회 198
본문 내용

사용하게된 계기

일주일에 한 번 쉬는 30대 여자입니다. 평소에 일 스트레스가 많아 일주일에 한번씩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데 평범한 데이트에서 벗어나 새롭고 짜릿한 자극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스바콤 에이버리를 사용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사용했어요

맨 처음엔 남자친구와 같이 사용했어요.
자연스럽게 금방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어줬어요.

함께 받은 울트라 퓨어 로션과 함께 사용했는데요.
일반 젤과는 다르게 묵직한 촉촉함이었어요.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한상태에서 스바콤 에이버리를 사용하니 흥분도는 금방 업되고 그걸 보는 남자친구는 신나서 더 괴롭히고 좋아했습니다ㅠㅠㅠㅠㅋㅋ


둘이 할 때는 사실 남자친구가 해준거였어서
지스팟의 각도를 말로 하며 조율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그 후에 혼자 힐링타임으로 즐길때는 내가 찾아가면서 자극을 주니
오르가즘까지의 도달이 훨씬 빠르더라구요

무엇보다 진동의 종류가 다양한게 최고였어요!
같이 움직이기도 하고 클리만 자극하는 진동도 가능해요!!!
하나씩 눌러가며 본인에게 맞는 패턴을 찾아가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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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편의성

버튼은 전원버튼과 위 아래의 패턴 변경과 세기조절로 간단했고
소음은 제일 강하게 했을 때 당연히 있긴하지만 거슬리거나 방음에 문제가 될정도의 소음은 아니었습니다.
적당한 크기와 길이로 대체적으로 많은분들께 잘 맞을거라고 생각해요.



장점

우선 따로 전용 파우치가 있어 상품케이스 필요없이 파우치만 보관하기에 좋습니다.
충전도 자석으로 되어있어 매우 간편하고 충전속도도 빠른편 같습니다.

또한 실리콘 소재로 방수가 되어있어 사용후에 가볍게 물로 씻어내기에도 편했어요.
사용할 때 지겨운 반복패턴이 아닌 생각보다 다양한 패턴으로 재밌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점

내가 원하는 지점을 자극하려다보면 앞쪽 바이브레이터가 내 몸에 딱 맞지 않을때가 있어요.
그땐 과감하게 하나에 더 집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ㅋㅋ

소음은 중간정도 세기까지는 괜찮은데 최대로 올리면 아주 조금 신경쓰이긴 할 것 같아요 ㅋㅋ
혼자 조용한 공간에선 적당한 강도로!
연인과 둘이 있는 공간에서는 조금 더 대담하게 강한 강도로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우선 디자인이 굉장히 귀엽고 거부감이 없기 때문에 토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클리를 자극하는 바이브도 딱 적당한 진동이고 내 몸에 잘 맞는 패턴이 어떤지 알아가시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커플분들에게는 사랑을 나눌때 토이를 사용안해보신 분들께 강력추천드립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달아올라서 서로에게 더욱 집중하는 시간을 길어지게 만들어줄거에요.

함께 사용한 퓨어 로션도 꼭 한번 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알고 있던 젤이 아니에요. 점성이 있어 끈적거릴줄 알았는데
피부에 닿는순간 굉장히 촉촉해지고 부드러운 피부로 만들어주면서
더욱 자극이 되실거에요 ㅎㅎ



예전 사용했던 제품과 비교

기존에는 클리만 자극하는 바이브레이터로 아쉬움이 있거나
함께쓰는 디자인은 너무 크고 무거운 제품들이 대다수였어요.
혼자 사용할때도 버겁고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근데 스바콤 에이버리는 적당한 크기와 그립감, 가벼운 무게감으로
오랫동안 힐링타임을 즐기기에 편했습니다.
배터리도 생각보다 오래가서 한번 완충시 여러번 사용이 가능했어요.

총평

멀티 오르가즘을 빠른 속도로 오래 느낄 수 있음. 자꾸 찾게되는 마성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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