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여친은 관계할 때 우머나이저를 활용해서 절정에 항상 도달하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흡입이다보니 오래쓰면 좀 아파하더라고요. 근데 이건 아프지않아 전희때부터 부담없이 쓰기 좋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삽입 때 여친이 들고 클리자극하기도 편해서 좋았어요. 보통 기구쓰면서 제가 깊이 삽입한 상태에서 천천히 움직이면 그냥 가버려요. 우머나이저만 쓰면 5번 이상을 못가는데 두개 번갈아가면서 쓰니 자극이 달라그런지 여친 지칠때까지 보내줬습니다. 추천드려요.
배타리 시간이 2시간이라 충전을 자주해줘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