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로 모세 웅장하다
작성 26-01-27 12:43 조회 2,135회
* 평점은 테스터님께서 직접 입력한 점수입니다. 개인 취향/환경(소음, 사용 습관 등)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어요.
언박싱
개인적으로 기구를 사용해서 혼자 즐기는 걸 선호하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처음 택배 받아봤을때 제품 패키징 보고 너무 웅장해서 놀랐어요ㅋㅋㅋ포장 뜯어보고 사이즈에 한 번 더 놀랐구요.. 전체적으로 촉감이 엄청 좋고 색상도 블랙이라 더 좋은거 같아요

성능과 편의성
평범하게 진동만 유지되는 기능부터 앞뒤로 움직이는 기능 그리고 클리자극 포인트에 진동이 들어가는 기능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사실 제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한 기능은 핸드폰 원격조정 기능이에요 그 큰걸 연인한테 넣어놓고 밖에서 핸드폰이 흔들리면 자동으로 반응해서 작동되는 시스템인데 이게 언제 작동 될 지 모르니까 더 재밌더리구요 근데 너무 크긴 합니다.. 큰거 좋아하시는분은 만족하실꺼 같아요
그리고 모드가 워낙 다양하다보니 적당한 모드를 찾았을때 엄청 많은걸 눌러봐야해요 이게 모드가 많은게 단점으로 느껴질 정도로 모드가 다양합니다.. 그 외에 편의성 부분에서는 모든게 완벽한 것 같아요
장점과 단점
크기와 디자인 그리고 핸드폰 연동 기능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여러가지 방면으로 활용성도 엄청 높구요!
장점이자 단점인 너무 많은 기능 때문에 조작이 헷갈려요.. 그리고 제가 여러명한테 써 봤는데 모두가 너무 크다고 하긴 합니다.. 큰 거 좋아하시는분은 추천드려요

추천 대상
대물성애자 당장 구매하시고 다양한 기능을 기반으로 계속적으로 다른 느낌을 받고 싶으시다면 구매하시길 추천드려요
총평
웅장하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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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기적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우머나이저넥스트듀오 보유자로서 삽입부에서 느꼈던 아쉬움에 검색하던중 모세2를 보게 되었어요. 모세2또한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피스톤운동, 진동, 클리자극, 온열기능에 앱연동까지 되니 납득할만한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얘는 더티섹스 좋아하시는 분, 토이에게 정복당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추천드립니다. 우머나이저 넥스트듀오와 크기 비교해보시라고 사진찍어봤어요. 무게는 넥스트듀오보다 더 나가니 가볍진 않은데, 저는 써보니 무게감이 손에서 느껴지는게 더 실감나고 좋더라고요.
일단 대물임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저 길고 굵은 아이를 끝까지 삽입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나한테 좋은 정도만 삽입하고 각도조절 잘하면, 유연하고 부드러운 클리자극까지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온열기능..이거 미쳤어요.진동기능만 켜고 온열기능켜서 외음부 슬슬 문질러주면 실제 내 파트너가 바짝 발기된 귀두부로 자극해주는 느낌이 나서 흥분됩니다.
그다음 러브젤 충분히 발라서 삽입해주면 콘돔 없이도 부드럽게 삽입되고, 내 자궁안이 꽉차는 느낌에 2차흥분됩니다. 제 사견으로는 실제 성관계하는듯한 느낌은 우머나이저보다 모세가 압도적이라고 생각해여. 블랙은 흡사 흑인남성과의 관계를 떠올리게 하는...☺️
클리자극부가 넓으면서 부드럽고 유연해서, 클리를 직접적으로 자극하지 않아도 오르가즘에 도달 가능합니다
오히려 그래서 언제 어느 부위에서 오르가즘에 도달할지 몰라 더 자극됩니다.
여기에 온열기능 더한 피스톤운동까지 시키면...
모세에게 정복당한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리뷰에 무겁단 얘기가 많은데, 제가 써본 바로는 이런 진동 및 피스톤운동이 되는 삽입형은 내 손으로 꽉쥐고 있는게 아닙니다. 살짝 손으로 빠지지 않게만 받쳐주는 느낌으로, 피스톤 운동과 진동에 따라 기기가 자유롭게 내 몸을 헤집게 해주셔야 해요.
삽입부가 지스팟을 완전히 타게팅하는것은 불가하지만, 피스톤운동과 진동이 이미 실제 손으로 지스팟부분 애무받는 느낌을 충분히 줍니다.
성관계 경험 많으신 분들에게는 강력추천드립니다.
써보시면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우머나이저넥스트듀오가 정교하고 섬세한 섹스라면,
모세2는 어디서 어떻게 나를 망가뜨릴지 모르는 격하고 끈적한 섹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는200% 만족합니다.
덧) 앱 꼭 까세요!
히팅이되면서 자동 피스톤이 좋아요
클리까지 함께 자극오고 계기판도 신식
저는 삽입속도 조절이 안되니 조금 아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