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제대로 된 토이 입문은 이걸로!!
* 평점은 테스터님께서 직접 입력한 점수입니다. 개인 취향/환경(소음, 사용 습관 등)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어요.
우선 저는 2만원대 토이를 산적이 있어요.
물론 이걸로도 신세계를 맛봤습니다.
하지만 저가형을 구매하면 거친 진동 소리와 소재의 아쉬움이
느껴지더라고요.. 처음에는 당연히 몰랐죠.
하지만, 이번에 오구구 루비를 접하고 완전히 생각이 바꼈어요.
일단 색감도 예쁘고 ㅠ~~ 부드러운 소재로 작동해봤을 때
진동 소리가 다르더라고요.... ㄷㄷㄷ

피부에 닿았을 떄 이질감이 없었고
무엇보다 진동소리가 투박하게 나지 않고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어서
이것 또한 좋았어요.
확실히 토이는 저렴이 템보다 어느정도는
돈을 써야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ㅠㅠ
자 사용 후기가 다들 궁금하시죠?
처음에 디자인을 보고 들어갈 때 괜찮을까
걱정스러웠는데 살살 위치를 잡고 작동시켜 보니
걱정했던 마음이 무색할 만큼 부드럽고 매끄러운 느낌에 놀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자연스럽게 넣었는데..
감동스러웠던 점은 진동의 디테일이요....
너무 쎈 느낌이 아니라 떨림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긴장을 풀어주고 3번정도 눌렀을 때
딱 좋은 진동쎄기였습니다!
소음이 크지 않고~ 딱 내가 느낄 수 있도록 말이죠
왜 다들 토이는 장비빨이라고 말하는지 알겠더라고요....
ㄷㄷㄷㄷㄷㄷ
클리쪽도 같이 자극해주니 말그대로 듀얼로 느낌 ㅠㅠㅠㅠㅠㅠ
안쪽에서 부드러운 진동이 전달되고...
동시에 밖에서는 세밀한 자극이 같이 오니
짧은 시간에 느껴질 수 밖에 없잖아요..?
저는 혼자 사용해보고 또 남편과 같이 사용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껴하는 것을 보고 자극이 되었는지 좋아하더라고요..?
확실히 토이를 쓰면서 하면 부부관계도 달라진다고 들었는데...
둘다 처음에는 쑥쓰러웠는데 요즘엔 먼저 들어요...ㄷㄷㄷㄷ
자극적이기도 하고 서로의 반응에 더 집중하게 되니
좋더라고요. 이전보다 관계할 때 새로운 자극이 생기니
기다려지는 느낌도 들구요!!
입문용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구요~~~
쾌감을 위해 지르세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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