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머나이저
우머나이저 블렌드 진짜 좋댜
작성 26-08-10 13:30 조회 28회
* 평점은 테스터님께서 직접 입력한 점수입니다. 개인 취향/환경(소음, 사용 습관 등)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어요.
새티스파이어로 남편과 같이 입문하고 이번엔 우머나이저를 사용해봤어요 원래 토이를 접하기 전엔 남편 손이 바빴는데 이젠 쉬엄쉬엄 할 수 있어서 편해하지만 질투(?)하기도 합니다 자주 쓰자하면 질투하지만 가끔 사용하는건 서로 더 흥분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일단 우머나이저 블렌드는 몸에 닿는 부분들이 다 부드러워서 거부감이 없었어요 실리콘 같은거..? 특히 흡입부분은 탈부착이되서 세척도 아주 용이했습니다
사용전,후 항상 씻어서 사용해줬어요!!!!
이제 우머나이저 블렌드 찐 사용 후기입니다
이건 삽입과 동시에 흡입이 가능한데
그래서 질투를 하는가(?)
삽입을 하고나면 흡입하는곳이 딱 맞게 설계가 되어있어요 동시에 진동이 이루어져요 단계도 여러단계인데
처음엔 약하고 누를수록 점점 세져요
원하는 단계로 사용해주면 됩니다
흡입만 하면 삽입이 안되서 늘 허전했는데
이건 동시에 하니까 정말 빠르게 절정으로 가더라구요
저는 성욕이 많은 편이라 빨리 절정이 와도 그 이후에
계속 하는걸 좋아하는데 이걸로 미리 절정을 보고
남편이랑 또 하고 나면 진짜 극락이더라구요..
예열이 미리 잘 되어있으니까 남편도 더 좋아해요
제가 흥분하는 모습을 보고 더 흥분하기도 하고
삽입했을 때 느낌이 다르대요.
부부들에게 특히 추천해요…!

그리고 혼자 쓸 때도 진짜 좋았는데요
저는 자주 하고 싶어하는편이구 남편은
자주는 힘들어하는데, 남편없을 때 몰래
이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흡입삽입 동시에 하다가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부끄럽지만
수건이 다 젖은적도 있어요.. 질의 삶이 진짜 다름
너무 만족스럽고 다들 혼자 하는거 부끄러워 하지 않고
시도해봤으면 좋겠어요
너무너무 좋음 ….!!! 소리도 너무 크지 않아서
집에서 혼자 하기에 적절해요 이웃집 소음으로
들리진 않을듯 ^^

만족스러웠던 단계
너무 세게 하는것보단 2,3단계로 적당히 세게 오래하는게 더 만족감이 컸고 그럴때 더 물이 많이 나왔어요
우머나이저 블렌드의 아쉬운 점
두께가 조금 더 두꺼워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
더 두꺼운 버전이 나왔으면 더 만족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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