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티스파이어
새티스파이어 볼드 러버 여자친구 1분만에 절정가서 홍수나게 만드는 무서운 토이
여태껏 여자친구와 함께 수많은 토이를 써보면서 사실 웬만한 건 다 섭렵했다고 자부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써 본 '새티스파이어 볼드 러버'는 조금 결이 달랐습니다ㅎㅎ;
처음 물건을 받았을 때는 사실 좀 의아했어요. 크기가 엄청 작았거든요. 이렇게 작은 토이가 있었던가??
그리고 기존에 쓰던 새티스파이어 흡입형 제품들과는 다르게, 이건 귀여운 인테리어 소품이나 안마기처럼 생겼더라고요. 부모님이나 지인들에게 실수로 들켜도 용도를 모르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예쁘고 귀엽게 생겼습니다ㅋㅋㅋ
여자친구와 분위기를 잡고 볼드 러버를 꺼냈습니다. 크기가 컴팩트해서 손에 몰래 쥐고 있다가 서프라이즈 하는 맛이 좋더군요. 전원을 켜자 '브브브' 하는 묵직한 진동이 제 손목까지 전해졌습니다.
앱을 켜서 리듬을 맞추고 여자친구의 몸 안쪽, 그 예민한 지점에 기기를 가져다 댔는데... 평소 삽입 자극에 좀 무딘 편이라 오르가즘까지 시간이 꽤 걸리던 여자친구였는데, 볼드 러버가 닿은 지 1분도 안 되어 숨소리가 거칠어졌습니다.

둔하게 반응하던 몸이 갑자기 쭈뼛하고 서더니 미치겠다는 표정으로 저를 쳐다봅니다ㅋㅋㅋ 이게 대체 뭐지 하는 표정이었어요. 너무 빨리 가버릴까봐 기기를 잠시 뗐다가, 이번에는 진동 세기를 조금 더 올리고 다시 ㅋㄹ에 얹었습니다.
위이이잉... 묵직한 진동이 안쪽 깊숙한 곳을 정확하게 타격하는 순간, 여자친구가 제 어깨를 꽉 붙잡으며 신음을 내뱉습니다ㅎㅎ
정상위 자세에서 다리를 벌린 후에 제껄 삽입하면서 손으로는 토이로 ㅋㄹ를 자극하니 미쳐하네요. 그동안 수백 번은 봐왔던 반응과는 차원이 다른 절정이었어요.
사용하다보니 단계가 엄청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10~12가지 정도 되더라고요. 진동 세기도 조절할 수 있고, 패턴도 달라서 골라서 해보는 맛입니다ㅋㅋ 신세계입니다.
그냥 몸체를 잡고 써도 되지만, 손가락에 끼울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손가락에 끼우고 썼더니 훨씬 더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마그네틱 충전식이라 건전지 걱정 없이 언제든 쓸 수 있고, IPX7 방수라 사용 후에 비누와 물로 쓱 닦아내면 그만이라 관리도 편했습니다.
ㅋㄹㅌㄹㅅ 흡입 토이만 사용하다가 직접 진동 주는 토이는 오랜만에 쓰는데, 흡입보다 훨씬 더 자극이 빠르고 세게 오는 것 같네요. 여자친구 홍수났습니다. 조그만한 놈이 맵네요 와,,,
본 리뷰는 허니미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테스터님의 실제 사용 경험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댓글목록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