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입으로 해주는거

저는 여친이 말하는거 다 해줬고 꽤 오래전부터 여친한테 해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한 번도 안 해줘서 좀 그렇네요
댓글목록
남성 무에타이님의 댓글
무에타이 작성일
대화로 잘 유도하시거나
왁싱등의 변화를 주시는건 어떠세요?
포포포님의 댓글의 댓글
포포포 작성일왁싱 했는데 거절할까 걱정이에요 얘기를 잘 해봐야겠네요
여성 kang0910님의 댓글
kang0910 작성일네. 싫어요,,,ㅠ걍 남친이 좋아하니까 해주긴 하는데 솔직히 싫음
남성 lovingme님의 댓글
lovingme 작성일비린맛? 난다고 하는데 남자가 생각해도 좋아할 이유는 없는거 같긴합니다 그래도 바라는 남자 마음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남성 느와르님의 댓글
느와르 작성일
싫어하는 사람들은 많이 싫어하는 것 같더라구요
털 좀 없애거나 줄이고 청결제 잘써보는 방향이 최선인듯
여성 chriswhite님의 댓글
chriswhite 작성일정말 솔직히 싫어요 ..ㅎㅎ..ㅎ
여성 chriswhite님의 댓글
chriswhite 작성일제 갠취지만 나 뭐 안해줘도 되니까 제발 그거만은 안바라줬음 좋겠을정도예요
여성 chriswhite님의 댓글
chriswhite 작성일대부분 생리적불호가 대다수일것같긴한데요 뭐 여러가지 이유로 어마어미하게 싫을정돈 아니거나 오히려 전희로 즐길지모를 사람들도 있긴할것같아요.. 그런데 또 개인의견으로 말씀전해보는거지만 ㅠㅠ 전 왜 굉장히 싫으냐면 앞선 댓글처럼. 특유의 역함 비릿한 체액에 대한 거부감 때문이 가장 큰 요소예요.. 그게 정말 비위가 상해요 후각 미각 다 침범하는데 고통까지 참고..할 엄두다. 거기에 차마 헛구역질 나는 자연현상까지 스스로 통제해야하는 정신력까지 필요하고 아무틈 여러모로 ..심신의고문을 견딜 결심수준이더라고요 어떤 사람한테는🫠 그냥 왁싱이니.. 잘 씻니 문제가아니라..ㅠㅠ

